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1사 1루, 카일 히가시오카의 타석에서 도루를 시도했지만, 포수 라파엘 마르첸의 송구에 아웃되며 시즌 15호 도루는 실패했다.
김하성은 5회 타석에서도 볼넷으로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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