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STAR] '원래 이렇게 잘했나?' 토트넘 출신 루마니아 CB '클리어 무려 10회'...클린시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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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STAR] '원래 이렇게 잘했나?' 토트넘 출신 루마니아 CB '클리어 무려 10회'...클린시트 견인

토트넘 훗스퍼의 센터백 라두 드라구신이 맹활약을 펼치며 루마니아의 역사상 두 번째 유로 대회 승리에 일조했다.

지난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드라구신은 2002년생으로 루마니아 국적의 센터백이다.

그의 에이전트는 이적 반 시즌 만에 "토트넘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골을 많이 내주는 편이라 공중볼 경합 능력이 좋은 드라구신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만약 드라구신을 백업 센터백으로만 간주한다면 더 이상 벤치에만 머물지 않을 것이다.드라구신이 뛰지 못하면 우리는 다른 해결책을 생각해야 한다"며 엄포를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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