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3명이 대피했고 단독주택 한 채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밤 11시2분 현장에 도착해 차량 23대와 인력 90명을 투입했다.
소방 당국은 단독주택이 전소돼 화재 원인은 미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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