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앤서니 리조(35·뉴욕 양키스)가 장기 이탈할 전망이다.
2011년 빅리그에 데뷔한 리조는 통산 홈런이 303개(현역 12위)에 이르는 슬러거다.
올 시즌에는 70경기에 출전, 0.223(264타수 59안타) 8홈런 28타점으로 부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슬의생’ 설유진, 두 번의 유산 아픔 딛고 임신… “결혼 9년만 기적”
고양서 '무릎' 꿇은 최지만, "ABS 솔직히 말하자면요" [IS 인터뷰]
'비하 응원' 배재고 감독·선수 2명, 출전정지 1개월 징계...광주일고 코치도 '견책'
[IS 잠실] 염경엽 감독 "고우석 합류 반갑다, 빠르면 3일 등판...길게는 2이닝 맡긴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