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앤서니 리조(35·뉴욕 양키스)가 장기 이탈할 전망이다.
2011년 빅리그에 데뷔한 리조는 통산 홈런이 303개(현역 12위)에 이르는 슬러거다.
올 시즌에는 70경기에 출전, 0.223(264타수 59안타) 8홈런 28타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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