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에이스이자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코뼈 골절 부상으로 피를 흘리며 교체됐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음바페의 코에서는 피가 철철 흘러내렸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은 경기 후 음바페의 상태에 대해 "코가 좋지 않다.음바페의 코뼈가 부러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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