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격수 후보 10명 중 6위에 자리했다.
이에 베츠는 이번 올스타전에 출전할 수 없다.
이번 1차 집계에서 최다 득표의 영광은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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