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국방, 에너지, 우주 분야 수장들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한다.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우주 분야 협력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벨로우소프 국방장관과 크리보루치코 국방차관, 보리소프 우주공사 사장이 방북단에 포함돼 눈길을 끈다.
보리소프 사장은 지난해 9월 정상회담 때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에게 안가라, 소유스2 등 러시아 최신 로켓 기술에 관해 설명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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