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일본 윙어 구보 다케후사를 영입하면 벤탄쿠르가 손흥민과 구별하기 어려워 패스를 어디에 줄지 모른다는 것이다.
토트넘의 한 유명 팬이 SNS를 통해 벤탄쿠르의 인종차별 발언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을 낳고 있다.
토트넘의 팬 계정인 알피는 "벤탄쿠르는 패스 옵션으로 윙에서 손흥민과 구보를 바라보고 있다"며 "그는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인 줄 알았다"고 동양인이 비슷하다는 벤탄쿠르의 발언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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