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인도 타지마할 외유성 출장 의혹'과 관련, 지난해 12월 고발 사건이 접수된 지 약 6개월 만에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됐던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업무 부담과 수사 상황 등을 고려해 최근 형사2부(조아라 부장검사)로 모두 재배당한 바 있다.
검찰은 또한 4차장 산하 공정거래조사부 소속 검사 1명을 김 여사 사건에 추가로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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