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지난달 24일 더블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한 뉴진스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최근까지도 깁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다녔던 만큼 혜인의 한층 건강해진 모습에 멤버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
이를 본 팬들은 "서로 꽉 안아주는 거 눈물난다", "혜인이 보고 싶었어.깁스 풀어서 다행이다", "역시 다섯 명이 모여야 뉴진스지" 등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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