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노조, 직원 감전사에 사측 사과·원인규명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교통공사 노조, 직원 감전사에 사측 사과·원인규명 요구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17일 3호선 연신내역 전기실에서 직원이 작업 중 감전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와 공사의 진심 어린 사과와 엄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공사 측은 노조가 요구한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 9일 새벽 1시 36분께 은평구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의 지하 1층 전기실에서 공사 직원 A(53)씨가 전기실 배전반의 케이블 구분 색상표시 정비 작업을 하다가 감전 사고로 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