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저게 축구야? 수동적이잖아"…'생존 성공' 텐 하흐, 해설가로 입담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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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저게 축구야? 수동적이잖아"…'생존 성공' 텐 하흐, 해설가로 입담 대폭발!

텐 하흐 감독이 맡은 경기는 17일 잉글랜드와 세르비아의 C조 조별 예선 1차전 경기였다.

텐 하흐 감독은 네덜란드 방송 'NOS'에 출연해 "잉글랜드는 매우 수동적으로 경기했다"며 "실제로 잉글랜드가 뒤로 움직이는 것을 봤고 세르비아가 자신들에게 다가오게 했다"고 잉글랜드의 좋지 않은 경기력을 비판했다.

그는 2013년 물러난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이후 맨유 감독 최초로 2시즌 연속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감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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