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한국인 타자 김하성이 4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17일(한국시각)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4경기 만에 안타를 친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18(248타수 54안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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