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인종차별과 관련된 항의 댓글이 계속 달리고 있다.
주장 손흥민이 최근 인종차별을 당했다.
최근 토트넘 게시물에는 “(토트넘이) 아시아 팬들을 무시하는 방법.나는 이 클럽에 충격을 받았다”는 한 팬의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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