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 모드를 켠 뒤, 수면 상태로 주행한 간 큰 운전자가 논란이다.
이에 버스 운전자가 앞질러 확인해 보니 해당 운전자는 자율주행을 실행한 채 수면을 취하고 있었다.
싼타페 차량은 버스 운전자의 유도에도 불안한 모습으로 휴게소까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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