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전은 6월 20일 열릴 예정인 여름 이적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 수비 합류에 가장 근접한 선수로는 김문환이 꼽힌다.
독일 리그를 뛰다 인천으로 복귀한 천성훈은 지난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하며 구단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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