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모녀 사이였던 한채영과 한보름이 제작사 대표와 드라마 작가로 재회한다.
성인이 된 설아는 드라마 ‘포커페이스’를 집필하고, 이후 두 사람은 제작사 대표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게 된다.
한편 정인은 종방연 자리에서 의문의 편지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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