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게 인종차별을 가한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사과문이 사라지고 훈련 사진이 올라왔다.
손흥민은 "벤탄쿠르는 날 미소 짓게 하는 선수다.우리는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렸고 오늘 벤탄쿠르가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 흥분할 수밖에 없었다.벤탄쿠르는 내 좋은 친구 중 한 명이다.작년에 내가 부상을 당했을 때도 뒤에서 날 응원해줬다.벤탄쿠르가 건강하게 돌아와 매우 고맙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꾸준히 벤탄쿠르를 챙겨줬지만 벤탄쿠르는 동양인 인종차별을 아무렇지 않게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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