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교호수공원 '미루나무 피크닉'에서 즐거운 아침 운동 중간에 진솔한 대화 진행을 기념하고 있다.(사진=김삼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시민과 함께 '광교 호수공원' 한 바퀴를 산책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수원 광교호수공원 바닥분수에서 마루나무 피크닉을 거쳐 지역주민과 경기도민이 함께하는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수원 광교호수공원(원천호수) 둘레길 아침 운동은 김동연 지사와 정우영 사모 및 수원 러닝크루, 펜까페 동고동락, 경기도민 등 50여 명이 광교호수공원 바닥분수에서 출발해 '미루나무 피크닉'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걷기 아침 운동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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