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의 항공우주축제 '스페이스챌린지'를 올해 상반기 관람한 인원이 작년 전체 규모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공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 수원, 원주 등 3개 전투비행단에서 진행한 스페이스챌린지를 찾은 방문객은 3만2천여 명이다.
이처럼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은 올해 스페이스챌린지의 행사 성격을 바꾼 게 주효했기 때문으로 공군은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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