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중앙아 3국 순방 마치고 귀국…공급망·인프라 분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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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중앙아 3국 순방 마치고 귀국…공급망·인프라 분야 성과

이번 순방 기간 윤 대통령은 3국 정상과 주로 핵심 광물, 인프라 등 분야에서 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 기업의 개발 참여 기회를 늘려 나가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첫 방문국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가스전·플랜트 사업의 국내 기업 참여 등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15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우즈베키스탄 제2의 도시인 사마르칸트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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