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MUFG 산하 금융사들, 비공개 고객정보 공유…행정처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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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MUFG 산하 금융사들, 비공개 고객정보 공유…행정처분 유력

일본 대형 금융그룹인 미쓰비시UFJ파이낸셜그룹(MUFG) 산하 은행과 증권회사들이 그룹 내에서 비공개 고객 정보를 공유한 사실이 드러나 행정 처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증권거래등 감시위원회'(이하 감시위)는 전날 MUFG 산하 미쓰비시UFJ은행,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증권, 모건스탠리MUFG증권 등 3개 회사에 대한 행정 처분을 금융청에 권고했다.

감시위는 미쓰비시UFJ은행 직원들이 2021∼2023년에 적어도 9개 고객 업체 비공개 정보 10건을 이들 기업 뜻에 반하게 MUFG 산하 증권회사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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