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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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 유력

에어인천은 그간 화물 사업 이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을 인수함으로써 현재 보유한 화물기 및 화주 네트워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점을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어인천이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 인수를 완료한다면 대한항공에 이어 국내 항공 화물사업 2위로 단번에 올라서게 된다.

작년 기준 에어인천과 아시아나항공의 국내·국제선 화물 물동량을 합치면 80만t 이상을 기록해 인수 후 에어인천의 화물 물동량은 1위 대한항공(153만6000t)을 뒤쫓을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타임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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