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여름철 전력 수급 대책 기간을 6월 말부터 시행해 선제적으로 수급 위기 상황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예상보다 전력 수요가 늘거나 공급 능력이 줄어들어 예비력이 5.5GW 아래로 떨어지면 전력 수급 경보 중 가장 낮은 단계인 '준비'가 발령된다.
최근 여름철 최대 전력수요는 매년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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