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15일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서래공원까지 ‘서초책있는거리’에서 ‘6월 미리 떠나는 북캉스’를 연다.
9개 서초구립도서관에서 도서교환권을 수령하거나 서초책있는거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팔로우하면 ‘5000권의 서리풀 북마켓’에서 원하는 책을 골라 갈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 4월 ‘서초책있는거리’를 지정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지역내 도서관, 서점, 각종 협회 등과 연계해 이 거리를 문화와 예술, 책이 어우러지는 독서문화 특화 콘텐츠로 채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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