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스승이었던 토르스텐 핑크 KRC 헹크 감독은 한국 선수들과 인연이 깊다.
핑크 감독의 신임을 부응한 손흥민(토트넘)은 시즌 10골 이상 넣는 뛰어난 공격수의 자질을 보여줬다.
오현규는 리그에서 20경기를 뛰었지만, 출전 시간은 608분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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