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15일 ‘키즈오토파크 울산’에서 모빌리티 테마 체험 교육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가 울산시에 기부채납해 운영 지원 중인 키즈오토파크를 활용해 장애 아동들에게 교통안전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교통안전 3D 영상 관람, 주행 체험 교육, 보행 안전 교육 등 장애 아동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이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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