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문은행의 최근 성장세가 무섭다.
다만 인터넷은행의 인가 취지인 중·저신용대출 공급에는 소홀하고 주담대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당국의 관련 정책 칼질과 제4인터넷은행 인가에도 영향을 미칠지 금융권의 이목이 집중된다.
대출 잔액이 인뱅 3사의 14배 수준인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에서 주담대 잔액이 1분기 6조6267억원(431조9299억원→438조5566억원·1.5%)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인뱅의 주담대 증가세는 훨씬 가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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