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은 다 똑같이 생겨"…토트넘 벤탄쿠르, 손흥민에 인종차별적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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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은 다 똑같이 생겨"…토트넘 벤탄쿠르, 손흥민에 인종차별적 농담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 등 외신들은 15일(한국 시각) "벤탄쿠르가 TV 생방송 인터뷰 도중 손흥민을 향해 끔찍한 농담을 던진 뒤 사과했다"고 전했다.

'동양인은 모두 똑같이 생겼다'라는 인식이 깔린 인종차별적인 발언이었다.

이에 벤탄쿠르는 자신의 SNS로 손흥민에게 사과의 글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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