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최정(37)의 빈자리를 신인 정준재(21·이상 SSG 랜더스)가 채웠다.
정준재는 13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9번 타자·3루수로 나선 정준재는 3타수 2안타 2볼넷 2득점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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