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 해먹으려고' 개 도살한 60대.. 현장엔 가마솥과 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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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해먹으려고' 개 도살한 60대.. 현장엔 가마솥과 도끼..

다른 2마리 구조 "나머지 개, 꼼짝 못하고 떨기만" 자신이 키우던 개를 잔혹하게 도살한 6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제(12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의 한 과수원에서 개 1마리를 도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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