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에 담벼락을 설치하는 등 작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북한군은 곡괭이와 삽 등으로 작업을 하다 군사분계선을 일시적으로 침범했다.
248㎞에 달하는 군사분계선과 DMZ 북방한계선 사이에는 북한군 최전방 감시소초(GP)를 연결하는 철조망이 있고, 북한군이 이 철조망을 보강하는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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