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 에이스, 다음 주 돌아온다…원태인 "어깨 많이 나아져, 19일 등판 예정"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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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피 에이스, 다음 주 돌아온다…원태인 "어깨 많이 나아져, 19일 등판 예정" [창원 현장]

박진만 삼성 감독은 14일 창원 NC파크에서 "(원)태인이의 어깨 불편감은 많이 완화됐다.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며 "다음 주 수요일(19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 등판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놨다.계속 몸을 만들고 있고, 관리 차원에서 엔트리를 한 번 조정해 준 것이라 큰 무리 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원태인이 빠지며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하기 다소 힘든 상황이었다.어려운 시기에 이호성 등 젊은 선수들이 빈자리를 잘 메워줬다.덕분에 연승할 수 있었다"며 "불펜진의 힘도 다시 한번 느꼈다.필승조 선수들이 최근 부침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다른 투수들이 힘을 내줬다.연승의 발판을 마련해줬다"고 힘줘 말했다.

이재현이 130타수 안에 5홈런을 치면 비싼 헤드셋을 사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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