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토트넘 벤탕쿠르, 손흥민 소재 삼은 인종차별 “아시아인 다 똑같이 생겼잖아”…논란 일자 곧바로 사과 “매우 나쁜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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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벤탕쿠르, 손흥민 소재 삼은 인종차별 “아시아인 다 똑같이 생겼잖아”…논란 일자 곧바로 사과 “매우 나쁜 농담”

토트넘홋스퍼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탕쿠르가 손흥민을 소재 삼은 인종차별 농담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곧바로 사과했다.

14일(한국시간) 벤탕쿠르는 우루과이 축구 언론인 라파 코텔로가 진행하는 인터뷰 프로그램 ‘Por la camiseta(티셔츠를 위해)’에 출연해 2024 코파 아메리카를 앞두고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중남미 축구인들의 인종차별은 현재까지도 사그라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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