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한우값, 30% 하락…농가 망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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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우값, 30% 하락…농가 망하게 생겼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가가 다른 것은 다 오르는데 해괴하게 쌀값하고 한우값만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3년전 도매 가격과 비교해 30% 가까이 하락했는데, 소 한 마리를 한 마리당 140만원 정도 손해를 본 상황"이라며 "사료값은 오르는데 소값은 떨어지니까 한우 농가가 지금 다 망하게 생겼다"고 우려했다.

또 "쌀값, 한우값을 방치해서 폭락하면 농가가 다 망하게 되고 나중에 식량 전쟁이 벌어질 경우 대한민국의 안보가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라며 "정부가 즉각 쌀값 안정을 위한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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