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캠벨 미 국무부 부장관(왼쪽)과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에서 한·미·일 차관 회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푸틴 대통령의 방북이 북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결과를 가져와선 안 된다는 우리 정부의 기존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이번 방북이 야기할 수 있는 역내 불안정과 도전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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