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이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고소인들은 "이씨가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름은 지난달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아동유기 방임) 및 미성년자 약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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