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상 휩쓰는 케인, '분데스 올해의 골'도 수상…트로피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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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상 휩쓰는 케인, '분데스 올해의 골'도 수상…트로피만 없다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해리 케인이 독일 분데스리가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케인은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이어 올해의 골까지 차지하며 분데스리가 첫 시즌부터 리그를 점령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뮌헨으로 이적해 첫 시즌에 리그 36골을 포함해 45경기 44골을 넣으며 분데스리가 득점왕과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공동 득점왕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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