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타임즈’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에버튼 FC 센터백 브랜스웨이트 측과 개인 조건 합의에 이르렀다.하지만 여전히 에버튼은 7,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고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직전 시즌을 끝으로 라파엘 바란과 이별하고, 센터백진 개편이 필요한 맨유는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1순위로 노리고 있다.
브랜스웨이트 영입 성사 여부는 맨유가 에버튼과 이적료 합의를 이룰 수 있느냐에 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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