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영입을 승인했다.
영국 팀토크는 13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구보 영입을 승인함에 따라 토트넘은 일본 에이스에게 5000만 유로(약 739억원)를 제시할 것"이라며 "토트넘은 라리가 최고의 드리블러 중 한 명으로 명성을 얻은 구보를 영입하기로 결정했으며 첫 번째 제안은 5000만 유로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만약 구보가 토트넘으로 이적하게 된다면 최근 이토 히로키와 한솥밥을 먹게 된 김민재에 이어 손흥민도 일본 선수와 같이 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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