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경기 하남시에서 전 연인에게 살해당한 20대 여성의 유족이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에 울분을 토하며 가해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다.
B 씨는 7일 오후 11시 20분께 하남시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A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C 씨에 따르면 살인 사건이 일어난 날 오후 5시께 피해자 A 씨는 친구들과 'B에게 이별 통보를 해 마음이 좋지 않다'는 내용으로 대화를 나눴고, 같은 날 밤 B 씨의 연락을 받고 집 앞으로 나간 뒤 약 1시간 만에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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