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는 SSG가 0-1로 끌려가던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기습번트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정준재는 네일의 초구 148km짜리 투심 패스트볼에 기습번트를 시도했다.
정준재는 6회말에도 네일을 상대로 안타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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