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이 극 중 100kg 특수분장을 한 배우 수현에 대해 “너무 대단했다”고 언급했다.
장기용과 수현은 극중 남매로 호흡을 맞췄다.
장기용은 수현에 대해 “수현 누나는 성격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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