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북일 몽골 접촉' 보도에 "답변 삼가겠다…협의는 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정부, '북일 몽골 접촉' 보도에 "답변 삼가겠다…협의는 지속"

일본 정부는 13일 북한과 일본이 지난달 중순 몽골에서 비밀리에 접촉했다는 한국 언론 보도에 대해 "보도는 알고 있지만 사안의 성질상 답변을 삼가겠다"며 사실 여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북일 접촉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기시다 후미오 총리도 거듭해서 말한 것처럼 일본과 북한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실현하고자 총리 직할 고위급 협의를 진행해 나가겠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시다 총리가 일본인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해 8월 초·중순 몽골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무엇도 결정된 것이 없다"며 확답을 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