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103번째 소개팅에서 연애를 시작하게 된 심현섭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울산에서 만난 소개팅녀에게 "정식으로 교제하자"며 직진하는 심현섭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00km 거리를 뛰어넘어 장거리 연애를 해 온 심현섭이 수많은 기차표 인증과 함께 울산에 내려 올때마다 지내고 있는 숙소까지 공개하며 깜짝 근황을 보여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