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여성 살해 후 유기' 정유정,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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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여성 살해 후 유기' 정유정,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과외앱을 통해 만난 또래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정유정(24)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검찰은 정유정에게 사형을 구형했으나, 1심과 2심 법원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정유정은 1심부터 대법원까지 약 60회 반성문을 제출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2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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