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라인 과외 앱을 통해 만난 또래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유정(24)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당시 정유정은 A씨의 시신을 훼손한 뒤 여행용 가방에 담아 택시를 타고 경남 양산시 낙동강 인근 숲속에 시신 일부를 유기했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모두 정유정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30년 부착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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