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개월간 이어지고 있는 수단 내전에서 이란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수단 정규군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에 드론을 공급해 UN 무기 금수 조치를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드론 ‘자질-3’ 수년간 수단에서 사용됐으나, BBC와 PAX는 이번 내전에서 해당 드론이 처음 사용된 건 올해 1월인 것으로 파악했다.
한편 BBC는 수단군, 이란 외무부, 케심 파스 항공 측에 이란제 드론이 수단 내전에 사용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한 의견을 요청했으나, 돌아오는 답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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