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과외 아르바이트 앱을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정유정(24)에게 무기징역 판결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유정은 1, 2심 모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받았다.
이번 대법원 판결로 무기징역 선고가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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