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든다고 헤어진 여친 망치로 내리친 20대 구속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신감 든다고 헤어진 여친 망치로 내리친 20대 구속기소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망치로 머리를 내리치며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전 여자친구 B씨의 집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둔기로 B씨 머리를 여러 차례 내리쳐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검찰 수사 결과 A씨는 가상화폐 투자 손실로 빚이 늘어나고 가족으로부터 소외감을 느낀 상태에서 심적으로 크게 의지하던 B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배신감을 느껴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